흥선대원군은 어리석은 정치인이죠? 1860년대부터 서구 문물을 받아들여 개항의 토대를 마련했더라면 50년 뒤인 1910년의
1860년대부터 서구 문물을 받아들여 개항의 토대를 마련했더라면 50년 뒤인 1910년의 조선/대한제국의 멸망이 아예 안왔을 수도 있었을텐데그놈의 쇄국정책을 해서 지금까지 남북이 분단되는 이 상황을 만든 것은 멍청한 조선후기 위정척사파와 흥선대원군이라 생각되는데서구 문물을 받아들이고, 일본처럼 대한제국의 황제는 정치에 일체 관여할 수 없으며, 국민 투표나 의원 투표로 대통령이나 총리가 선출되어 지금의 통일된 한반도를 통치해서 지금까지 왔다면 세계 5위권 안에 들었을 국력/군사력을 가졌을텐데 참 아쉽네요.역사를 공부하면서 느낀 것은 변화를 무서워하면 죽음 뿐이다.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.우리의 분단을 초래한 것은 일본제국과 미국도, 소비에트 연방(소련)도 아니고 우리의 멍청한 쇄국정책을 한 구한말 정치인들이 아닐까요?우리가 왜 그들을 기억해야 할까요? 을사오적보다 더 나쁜 머저리들 같던데.지 권력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국가가 성장할 근대식 문물을 거부한 자들이 대역죄인이 아닌가요?지금이야 우리가 많이 발전된 국가지만 기초과학이든 항공엔진 같은 고난도 기술은 그때부터 발전시켰어야 했을텐데 말이죠.쇄국정책을 한 배경과 당시 상황에 대해 공부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.당백전 발행이니 뭐니는 실책 맞습니다.+인식과는 다르게 딱히 서양에 적대적이진 않았습니다.서양에서 나름 관심가지고 본 인물이기도 하고요
흥선대원군은 어리석은 정치인이죠? 1860년대부터 서구 문물을 받아들여 개항의 토대를 마련했더라면 50년 뒤인 1910년의
2026. 1. 16. 오후 4:37:02